안녕하세요! @realgr입니다.
브런치 아시나요?
다음카카오에서 하는 서비스로.. 미디엄을 벤치마킹하였는데요.
블로그 형식이지만 심사를 통과한 사람만 글을 쓸 수있다는 특징이 있는 플랫폼이랍니다.
티스토리의 좀 더 전문화된 버전이라고 해야할까요?
저는 이 곳을 제가 원하는 출판의 전진기지로 삼고자하여.. 작가가 되고자 하였습니다.
매일 포스팅을 쌓은지 한 2주 되었나요?
자고일어나니 좋은 소식이 하나 들어와있네요.
브런치에 이제 작가로 글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요 며칠간 머리가 맑은 상태에서 원고를 쓰고싶어 새벽마다 포스팅을 쌓았는데 그 첫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네요.
오늘은 어제보다 왠지 출근길 발걸음이 더 가벼울듯 해요.
2018년 첫 목표를 달성해서 너무 기쁩니다. ㅎㅎ
이제 열심히 써서 출판까지 가즈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