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주말인데 비가오네요.
@realgr입니다.
오늘은 주말이고 하여 오랜만에 얼마전 다녀온 영월 다하누 방문 후기를 쓰고자합니다.
참고로 영월 다하누는 특정 음식점 이름이 아닌, 영월군 주천면 일대에 있는 한우촌을 이야기합니다.
2010년 영월에 놀러갔다가 가 본 이후 7년만의 방문입니다.
☆ 기본정보
- 주소 :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주천리 일대
우선 표지판보고가시겠습니다.
이렇게 중앙광장에 가면 한우 판매점들이 여러 곳 있는데요.
저희는 그냥 아무곳이나 찍어 들어가보았습니다^^
고기를 사고 상차림비를 낸 후 산 고기들을 찍어보았습니다.
고기 흡입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육회를 먹었는데, 찍었어야하는데 너무 배가고파서 먹다찍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다음으로 안심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음 제 스타일은 아니군요.
채끝을 먹어봅니다.
갈비살을 먹어봅니다.
마지막으로 꽃등심을 먹어봅니다.
☆ 총평
뭐 소고기니까 다 맛있겠었지.. 하시겠지만 맛 이외로는 냉정한 평가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우선 이곳이 처음 생겼을 때와 달리 여타 다른 한우촌과 차별성이 없어졌습니다.
과거 제가 이곳에 왔을 때 충격받았던 것은 성인 2명이 3만원으로 등급 좋은 한우를 배부르게 먹을 수 있던 점이었는데..
이날은 1인당 5만원 가량 썼지만,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 별점
분위기 -(평가불가, 특정 음식점이 아님)
맛 ★★★★ 한우는 역시 맛있습니다.
가격 ★★ 고속도로에서 멀리 떨어져있지만, 고속도로와 인접해있는 횡성이나 평창에 비해 가격 경쟁력은 그다지 없어보입니다.
서비스 -(평가 불가, 식육점 - 식당이 다름)
총점 ★★★ 과거에는 가성비가 뛰어났지만, 2017년 현재 굳이 찾아가서까지 먹을 필요는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