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gr입니다.
오늘은 홍콩여행의 마지막으로 홍콩에서 먹었던 디저트들을 올려볼까해요.
타이청베이커리
아마 홍콩에서 제일 유명한 에그타르트 집일거에요.
사람들 줄선거좀보세요 ㄷㄷ
줄을 서서 겨우들어갔답니다.
기다림끝에 겨우..
4개를 샀는데..
먹자마자 응? 이게 왜 유명하지?
뭐 이런느낌이었어요 ㅋㅋ
타이청베이커리 에그타르트는 실패 인 것으로..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곳은 허유산이에요.
침사추이역 근처 지나가다보면 많으니 눈에 띄는 곳에 들어가시길..
1번에 건더기없이 많이 드시더라구요.
드디어 받았어요.
찐~해요.
다른 망고쥬스보다 찐해서 만족스러웠어요.
마지막으로 마카오 에그타르트에요.
원래는 이 집을 가고싶었으나..
도착했더니 문을 닫았더라구요.
아쉬운대로 옆집에 갔어요.
카라벨라, 작은 가게였고 사람도 별로 없어 한적했던 곳..
여기도 에그타르트를 팔더라구요!
에그타르트에 크림수프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ㅎㅎ
나름의 맛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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