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월요일이 돌아왔습니다.
이제 곧 출근을 하고 하루가 시작되겠지요.
사실 저는 직장생활을 시작한 20대 중반부터 꼭 이루고싶었던 꿈이 있습니다.
바로 경제적 자유입니다.
경제적자유를 얻고, 제가 간절히바라던 것을 전업으로 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지..
하지만 30대가 된 지금은 여전히 그 길은 요원합니다.
20대때보다 통장잔고는 늘어났지만 경제적 자유는 멀어보입니다.
요새 들어 유난히 출근이 하기 싫습니다.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삶에 환멸을 느낍니다.
누군가는 직장을 잘못잡은 것이 아니냐고 물을지 모르겠습니다.
아닌 것 같습니다.
그저 노동으로 얻는 수익으로는 영원히 제자리에서 못벗어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새는 나를 위한 또다른 도전을 하기로 했습니다.
제 꿈은 전업 작가입니다.
저의 꿈을 이루기 위하여 매일 새벽 기상을 통하여 원고를 조금씩 쓰고있습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것같습니다.
30대.. 조금 지나면 40대.. 더 지나면 50대가 되고 은퇴를 생각해야하는 나이가 될텐데 시간이 점점 빨리갑니다.
그때까지 하루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야겠습니다.
출근이 하기싫어 뻘소리 해봤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