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스팀잇의 자체 정화작용이 활발한듯합니다.
지금껏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었지만, 이건 이래서 안되고 저건 저래서 안되고..
그런 상황을 지나 스팀의 가격이 떨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떠나면서 쓴소리를 남기니 kr 커뮤니티 내부에서도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듯하네요.
저는 사실 그런 문제에 대해서 아무런 얘기를 하지 않아왔습니다.
왜일까요?
일종의 자기 검열때문이죠.
굳이 스팀잇에서는 적을 만들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스팀잇에 들어오는 뉴비가 엄청 줄었습니다.
왜 일까요?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kr 커뮤니티는 거대한 진입장벽이 있는 느낌입니다.
이런 장벽을 없애지 않는 한 스팀잇 kr 커뮤니티에 사람이 늘어나는건 요원해보입니다.
결국 몇몇 사람들이 돈을 벌수있다는 얘기에 혹하여 찾아왔다가 실망하고 다시 돌아가는 모습만 반복될 뿐입니다.
스팀구매에 대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스팀을 구매할 사람을 찾기보다는 우선 사용자를 확보하는게 우선이라고 보입니다.
사용자가 많아지면 필연적으로 스팀을 사는 사람이 생기게 되며 스팀의 가격을 올려줄 수 있는 것입니다.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