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realgr입니다.
오늘 소개할 내용은 종잣돈을 모아야하는 이유와
여러분이 장기적으로 어떤 투자 사이클을 갖고 투자에 임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재테크의 가장 기초는 종잣돈을 모으는 것입니다.
금융권에서는 보통 돈을 ‘굴린다’라고 표현하는데
이것의 유래는 눈을 뭉치는대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가 눈사람을 만드려고 눈을 뭉쳐보면
처음에는 잘 뭉쳐지지도 않고 꼭꼭 다져도 잘 안뭉쳐지지 않습니까?
하지만 어느정도 크기가 될 때 까지만 뭉쳐놓으면
그 다음부터는 바닥에 놓고 굴리기만해도 크기가 금새 커집니다.
재테크의 첫 입문은 지출을 줄이고 금융권 비과세 상품, 펀드, 적금, 주식, 채권, 예금 등을 통해 시작됩니다.
평범한 저 같은 서민의 재테크 동선은 일단 1억 정도의 종잣돈을 기점으로 크게 바뀝니다.
1억 이전까지는 주로 다양한 상품에 투자를 하였다면
이제 1억부터는 일반적으로 재테크를 부동산으로 갈아탑니다.
보통 1억 정도의 종잣돈으로 보통 오피스텔을 구매하거나 소형아파트를 전세 끼고 구매합니다.
이후 시세차익과 모은 돈으로 다시 오피스텔, 아파트를 추가 매수하면서 부동산을 확장하는데요.
이런 방식이 현 시대까지의 부를 축적하는 트렌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고 있고 더 이상 부동산만이 답이 아닌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일례로 제가 아는 분께서는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하시면서
이미 설비값을 다 뽑아내고 억대 수익을 내고 계신 분도 계시고
주식으로 생계를 유지하는 분도 계십니다.
저는 그래서 어떤 재테크든 일단 한번 직접 해보시면서 경험해보시라는 추천을 드립니다.
경험만큼 큰 자산은 없거든요.
제가 항상 금전이 나올 수 있는 파이프라인을 다양화해야한다는 주장을 하지요?
월급 외 가외 수입이 많아지고, 가외 수입이 월급을 넘어설 때
진정한 자아실현을 위해 일을 할 수 있으므로
재테크는 여러분이 하시는 일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그렇다면 재테크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요?
사람마다 수단은 다르지만 재테크의 궁극적 목표는 경제적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하여 가장 많이 선택하는 수단은 ‘빌딩‘이라 불리는 상업용 부동산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재테크를 잘해도 이 단계까지 가는데 큰~ 장애물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인간의 수명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30살 즈음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으며
투자 감각이 좋은 사람이라도 1억이라는 돈이 10억~20억이 되는데는 10~20년이 걸립니다.
아무래도 이 기간을 줄이려면 월등한 투자능력이나, 부모의 증여등의 도움을 받아야겠죠.
그러므로 재테크는 남들보다 ’잘‘해야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