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스팀 태그 제안] 스슐렝 가이드를 제안합니다.

realg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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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realgr@realgr입니다.
어제 skt1@skt1 님의 글을 보고 전적으로 동감하여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자합니다.
#muksteem 태그에 한줄짜리 글이든, 긴 리뷰글이든 자신이 먹은 음식에 관한 글이 올라오는 것 자체를 제한 할 수 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낸 것이 스슐랭 가이드입니다.

steemit-share.png

말씀처럼 #muksteem태그를 기본으로 하되 태그 #kr-michelin를 추가로 지정하여
저희가 함께 정한 일정한 양식에 맞게 글을 올리는 태그를 운용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제가 기본적으로 생각해본 것은 이렇습니다.
먼저 #muksteem에 글을 올린 글을 읽는 사람들의 입장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왜 먹스팀을 찾을까요?


독자들은 그냥 배가 고파서 등등의 이유가 있겠지만 제 기준으로 생각해보았을 떄
#muksteem을 보는 이유는 바이럴 마케팅에 찌든 블로그 맛집 대신 솔직한 리뷰가 있는 음식점을 찾으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아.. 오늘 어디에 왔는데 인터넷에 흔한 맛집은 싫고.. 어디서 검색해보지? 하는 분들을 타겟으로 운영을 해보면 어떨까?합니다.

다운로드 (2).jpg

양식을 한번 제안해보겠습니다.

  1. 기본정보
    주소/전화번호/지도
  2. 가게 내외관, 분위기, 찾아가는 길
  3. 메뉴판
  4. 음식 나온 사진
  5. 평가
  6. 총평

아마 제가 썼던 포스팅을 보시면 대략적으로 감이 오실겁니다.
또한 평가에서 점수도 다 같이 5점 척도를 이용한다든지, 추천도에 따라 미슐랭처럼 1스타는 ~~ 2스타는 ~~ 3스타는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스슐랭가이드 이미지를 만들어서 대문이미지로 통일하여 사용하는 아이디어도 생각이 나네요.

저는 글을 쓸 때 누가 이 글을 읽을지? 이 글을 정말 필요해서 읽을지를 많이 생각해보는 편인데요.
한번 스슐랭가이드 프로젝트 의견주시면 적극 반영하여 표준 Form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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