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살아남는놈이 제일 강한놈이라는걸 요새 뼈저리게느끼고있음..
끝까지 살아남는다는건 무엇일까
잘나간다고 해도 한 순간 삐끗하여 훅갈지 모르는 살얼음판을 걷는게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일까?
아니면 수면밑에 있다가 결정적 순간에 치고 나가는게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일까?
수면밑에 있다가 영원히 수면밑에서 직장생활 종칠지 몰라 두렵고 한 순간 삐끗해서 나가리 될까봐 두렵고..
그래서 중용이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보다..
끝까지 살아남는놈이 제일 강한놈이라는걸 요새 뼈저리게느끼고있음..
끝까지 살아남는다는건 무엇일까
잘나간다고 해도 한 순간 삐끗하여 훅갈지 모르는 살얼음판을 걷는게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일까?
아니면 수면밑에 있다가 결정적 순간에 치고 나가는게 끝까지 살아남는 방법일까?
수면밑에 있다가 영원히 수면밑에서 직장생활 종칠지 몰라 두렵고 한 순간 삐끗해서 나가리 될까봐 두렵고..
그래서 중용이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