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재테크 관련 글을 쓰게 되었네요.
새해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무려 지난 해에 비하여 대폭 인상된 7530원인데요.
이로 인한 경제적 영향과 그 영향이 나의 재테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의견은 주관적인 본인의 의견이며 의견 환영합니다.)
먼저 가장 큰 영향을 꼽자면 물가상승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예상하는것과 같이 최저임금이 오르면서 시중에 풀리는 돈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물가가 상승할 것입니다.
물가 상승의 영향은 곧 여러분 가계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특히 금년 중 최저임금 상승의 영향으로 생활 전반과 관련된 물품부터 물가상승이 예상됩니다.
이로 인하여 잉여자금이 줄어들게 될 것이며 투자 여력이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
좀 더 현명한 가계 운영이 요구됩니다.
다음으로 양극화가 심화될 것입니다.
이는 단순 최저임금만이 원인이 아니라, 여러가지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인데요.
최저임금 상승 외에도 양극화 심화 원인을 찾아보자면, 미국의 무역보복이 있겠습니다.
요새 자꾸 환율이 낮아지는거 아시죠?
환율이 왜 자꾸 낮아질까요?
바로 환율 조작국 지정우려때문입니다.
환율조작국 지정이 우려되자 알아서 환율을 낮추면서 버티는데.. 환율이 낮아지면 수출기업이 힘들어집니다.
기업이 힘들어지면 근로자의 수도 줄어들겠죠?
문제는 대부분 해고되는 근로자들 대부분이 최저임금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곧 같은 10만원이 가진사람에게는 만원처럼, 못가진 사람에게는 100만원처럼 보이는 날이 멀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양극화가 심화된다면 재테크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더 좋은 물건을 확보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으로 치면 대형주가 낫겠구요.
부동산으로 치면 서울, 서울중에서도 강남이 낫겠네요.
세번째로 불황의 시작입니다.
이것도 단순 최저임금 문제뿐만은 아닌데요.
요새 밤거리를 돌아다녀보면 문을 연 가게도, 사람도 확 줄어든 것을 느낄 수 있으실 것입니다.
결국 밤에 줄어든 일자리를 낮에 소화해야하는데.. 쉽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불황이 올 수록 재테크 적인 관점에서는 국내에 한정된 자산에 투자를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코스피, 코스닥같은 한국 주식시장보다는 암호화폐시장 혹은 해외 주식시장으로 눈을 돌려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