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luckystrikes 님 글을 보았다.
다단계와 투자 사이... 란 포스팅을 보았다.
스팀엔진 서비스가 혹자들에게는 고인물의 발버둥이라고 비쳐지는가 보다.
개인적으로 생태계를 잘 모르긴 하지만 발버둥이란 표현이 좀 그렇긴 하지만 일정 부분 맞는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재단(?)이라 부르는 이들의 행태는 모든 유저들에게 지탄을 받고 있으니 이 엔진생태계를 통해 스팀을 발전시키려 하는 유저들의 노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그리고 혹자가 말하는 발버둥(?)이라도 쳐서 끌어올리고 싶어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런 의미로 고인물의 발버둥이란 말은 맞으면서 틀린말일수도...
그래서 조금씩 반반 무마니의 전략으로...
근데 주변을 보면 더 더 더 투자하고 싶은 마음은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