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자동차가 주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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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여행의 행위가 본질적으로 여행자에게 의식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라면, 여행자의 움직임 자체에 더욱 집중해야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여행중에서도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기차타고 여행하는것을 좋아하는 이유는 하나 "주변풍경을 보며 쉴수있다는 점" 입니다. 저는 기차여행을 하다보면 창밖의 풍경을보며 그 분위기에 취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운전을 좋아하지만 운전을해서 여행가는것을 피하는 이유는 운전대 잡은사람은 풍경보기도 힘들고 운전에 집중하느라 기운도 빠지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이 두가지 여행은 장단점이 있습니다. 기차여행은 대표적인 장점은 위에 말했다시피 "주변풍경을 보며 쉴수있다는 점".
대표적인 단점은 자신이 원하는 여행지에 맘대로 갈수없고 기차에 내려서 걸어가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자동차여행은 운전자는 주변 풍경을 볼 수 없고 쉴 수 없지만 자신이 원하는 목적지와 여행지까지 편리하게 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만약 10시간동안 쉬지않고 운전을 계속해야한다면 얘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풍경과 쉬는건 둘째치고 여행지에 도착해서 잠만자다가 오는 상황이 발생할 수 도 있습니다. 즐겁게 여행을 갔지만 고통스런 노동이 될 것 입니다.

이번에는 4차산업혁명에도 들어가는 "자율주행"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일단 간단하게 자율주행에서 쓰고있는 언어를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자율주행자가 여행을 떠난다고 가정하였을때 떠나는 길에는 "다른 자동차" , "보행자" , 도로시설"이 있습니다.
사고가 나지 않기 위해서 끊임없이 이들과 소통해야합니다. 이를 "상호 통신"이라고 합니다.
Vehicle-to-Vehicle = V2V는 가까운거리에 있는 차량끼리 신호를 주고받는 통신 기술 입니다.
반면 Vehicle-to-infrastructure=V2I. 무인 자동차가 도로에 설치된 각종 시설물이나 기지국과 통신하면서 교통정보나 도로 상태를 습득하는 것 입니다.
하지만 이것들보다 더 중요한것은 보행자입니다.
Vehicle-to-person=V2P가 바로 보행자가 지닌 스마트폰과 연결하여 보행자의 위치와 방향을 수신해서 필요시 보행자에게 경보를 보냅니다. 거기다 이 V2P는 보행자의 건강상태 운동능력또한 수신해서 이것또한 필요시 경보를 보낸다고 합니다.
V2V , V2I , V2P 이것들의 통칭어는 V2X입니다.

자율주행차는 2025년 즈음 상용화가 되고, 2035년에는 도로를 주행하는 4대 중 적어도 1대 이상은 자율주행차가 되리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제 간단하게 자율주행과 자율주행 자동차에 대해 알아봤으니 이 자율주행 자동차가 우리 삶에 어떠한 영향을주고 도움을 줄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대표적으로 첫번째. 이것은 우리 사람의 직감이 아니라 컴퓨터로 조작이 되니 교통사고가 대폭 줄어들고 앞사람이 운전을 못한다고해도 감정적으로 보복운전이나 난폭운전을 할 필요 없고, 술을 마시고 운전석에 오른다고해도 운전을 하는게 아니니 음주운전이 아니게 됩니다.
두번째. 도로와 차들은 컴퓨터로 통제될 것 이고 에너지도 효율적으로 소모되어 대기오염이 줄어 들것이고, 교통혼잡이 사라지니 물류비용도 혁신적으로 절감이 될것 입니다. 그리고 장애우나 나이가 많아서 운전이 힘든 어르신들 등등 많은 힘이 되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번째. 운전은 이제 인간의 영역이 아닌 자동차의 영역이 됩니다. 그러므로 아까 위에서 말했듯이 피곤하게 몇시간씩 운전할 필요가 없어집니다.여행또한 풍경을 보며 즐길수 있고 이제 자동차는 이제 목적지를 가기 위한 수단뿐만이 아니라 집 외에 다른 휴식공간이자 도구가 될 것 입니다.

사람은 일생 중 3분에 1은 침대에서 잠을 잔다고 합니다. 운전하는 사람은 일생중 평균 6년정도 자동차에서 보낸다고 합니다.
침대에서는 눈을감고 잠을 자는것이 전부이지만 자동차에서는 아닙니다.
그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냐에 따라 삶의 질이 달라질 것입니다.
자율주행이 실현된다면 차 안에서 회의를 할것이고 식사도 가능할것입니다.
또 재밌는것이 있는데 미래 유망 비즈니스중에 자율주행차 네일 메이크업 서비스, 자율운행 대형 버스 파티 서비스도 있습니다.
"메타 캐피털리즘"이라고 들어 보셨나요?"메타 캐피털리즘"의 뜻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의 가치가 높아진다" 입니다.
눈에 보이는 하드웨어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가 더 가치있고, 그보다도 아예 보이지않는 그런 서비스가 최고의 가치를 가질것 입니다. 그리고 또 많은 사람들은 자율주행차가 "공유"서비스가 될것이라고도 합니다.
자율주행차 시대에는 자동차의 탑승거리가 아니라 제공 서비스에 따라서 요금이 정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서비스와 휴식의 천국을 위해 연구와 개발을 하고있는 회사 "구글" "테슬라" "우버" 이 3사의 합종연횡(合從連橫)이 불가능할것 같지는 않습니다.(우버는 공유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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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자율주행차가 실현되어 차를 타고 여행을 가더라도 풍경을 감상하고 분위기에 취할수 있는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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