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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저 또한 쓰고 여행하고 나서 여행기를 정리하고 싶어서 블로그에 쓰다가, 어느 날 친구로부터 스팀잇을 알게 되었어요. 여기에 쓰는데, 보상액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에서 느낄 수 없는 가족 같음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저 또한 쓰고 여행하고 나서 여행기를 정리하고 싶어서 블로그에 쓰다가, 어느 날 친구로부터 스팀잇을 알게 되었어요. 여기에 쓰는데, 보상액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블로그에서 느낄 수 없는 가족 같음이 느껴져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RE: 보팅받고 싶은 글 vs 묻혀도 되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