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극북인 곳은 정말 저도 가보고 싶었는데ㅎㅎ 아무런 계획 없이 2주 잡고 와서 루트를 만들고 여행해서 가보지 못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어요. 나올 책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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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그린란드 시오라팔룩에서 만난 한국 책 '북극선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