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분의 일 매트리스 후기

razzler(45)
Published in
#kr
Words
122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20180906_180105.jpg
인터넷상에서 유명한 삼분의 일 매트리스를 구매해봤습니다. 잠이 정말 중요하지요. 후기도 좋아서 한번 사서 써봤습니다. 매트리스가 이렇게 작고 긴 박스에 담겨져 오네요.

20180906_180112.jpg
중요하지요. ㅎㅎ

20180906_192123.jpg
이렇게 둘둘 말려있네요.

20180906_192330.jpg
포장에 설명이 순서대로 잘 써 있습니다. 그대로만 하면 어려울게 없어요.

20180906_192444.jpg
여러 겹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둘둘 말면서 풀어줍니다.

20180906_192511.jpg
이렇게 얇게 되어있는데....

20180906_192529.jpg
공기가 들어가면서 급격히 부풀어 오릅니다.

20180906_192644.jpg

20180906_192801.jpg
짜잔.. 완벽한 매트리스가 되었습니다. 누군가 식빵에 누워있는 느낌이라던데 좋은 표현입니다. 화학소재라고해서 약간의 냄새가 나긴하는데 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허리가 정말 편안합니다. 첫 낮잠을 자는데 기절하듯 잠에 취했습니다.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너무 좋아서 와이프껏도 마저 구입했습니다. 그래서 2개. (a, b형 모두 둘다 매력있어요. 너무 크게 차이 나지는 않습니다. )

원래 스프링 침대가 장악하던 시장을 비전문가가 과학적 실험과 해외시장조사를 통해 만들었다고 하는데 멋지네요.

개발관련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이 링크로... (https://brunch.co.kr/@joohoonjake/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