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코트에 비해 2-3개의 테이블만 사용하고 있었는데 선수들도 굉장히 긴장을 많이 한 것 같다. 엄청나게 연습을 많이 했을텐데 여러사람들 앞에서 세계적 대표선수들과 시합을 하려니 긴장안할 수는 없을것 같다.
운좋게 경기를 참관하게 되었다.
북한팀들 시합까진 못봤지만 지나가는 장면은 보았다. 확실히 뭔가 생소한 느낌이 든다.
인도, 홍콩, 일본, 한국 선수들의 경기를 보았는데 다 어린 아가씨들이었다. 탁구 몇달 쳐본게 다이지만 확실히 선수들이라 잘하긴 하더라. 눈에 보이지 않는 기술들이 많으리라 짐작만 해본다.
운영석에 의외로 맥북이 많았다. 그렇게 인기 많은 대회는 아니라고 하는데 제법 사람들이 많은 편이었다.
특이하게도 홍콩 응원팀이 성심당 빵 봉지를 들고 다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