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선 노트북이라고 부르지만 영어권에서 보면 랩탑(Laptop)이라고 부르더라. 뜻은 무릎위.... 놓고 쓴다는 것이겠지.
하지만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무릎위에 놓고 쓰면 발열, 뒷목과 허리의 통증이 느껴진다.
그런데 이런 (저렴이) 선반을 하나 놓고 쓴다면 꽤 훌륭한 노트북 사용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이 아무리 사용환경이 좋다지만 글씨를 입력하는 생산성 측면에서 보면 아무래도 효율차이가 크다.
작지만 개선해볼 수 있는 주변환경개선으로 풍요로운 삶을 살아보자.
인간이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것은 기록을 남긴 다는 것과 같은 뜻일 것이다. 단순히 소비만 하고 가기보다는 큰 지식이 아닐지라도 이렇게 글을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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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싸다구 맞을 만큼 싸보이는 MO(알토리아)
담배(회사)나 사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