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으로 데탑을 대신쓰다 보니...

razzler(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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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전엔 집이 좁고 애들이 어려서 공간활용 및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데스크탑을 처분했었다.

ssd가 달린 노트북을 쓰다보니 특별히 속도의 부족함도 없었고 게임이나 무거운 작업도 별로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프로그램이 많아지니 점점 윈도우가 느려졌다.

시각효과 등 최적화로 나름대로 쾌적함을 약간 회복하긴 했지만, 케이블의 번잡함과 용도가 잘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요새 며칠 수술로 입원하면서 노트북으로 병원에서 영화도 많이 보고 활용도를 높이다보니 노트북은 노트북답게 잘 활용하고 데탑은 서재방에서 활용할 것 같다.

데탑 구매는 천천히 알아보기로 하고 일단 노트북 용도에 맞게 잘 활용하는 것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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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여러 케이블 연결로 혹사당하는 노트북.../2014년 아티브북9)

Cap 2015-03-13 17-38-26-873.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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