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집이 좁고 애들이 어려서 공간활용 및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데스크탑을 처분했었다.
ssd가 달린 노트북을 쓰다보니 특별히 속도의 부족함도 없었고 게임이나 무거운 작업도 별로 없어서 괜찮다고 생각했었는데, 프로그램이 많아지니 점점 윈도우가 느려졌다.
시각효과 등 최적화로 나름대로 쾌적함을 약간 회복하긴 했지만, 케이블의 번잡함과 용도가 잘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요새 며칠 수술로 입원하면서 노트북으로 병원에서 영화도 많이 보고 활용도를 높이다보니 노트북은 노트북답게 잘 활용하고 데탑은 서재방에서 활용할 것 같다.
데탑 구매는 천천히 알아보기로 하고 일단 노트북 용도에 맞게 잘 활용하는 것부터...
(사진은 여러 케이블 연결로 혹사당하는 노트북.../2014년 아티브북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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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회사)나 사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