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는 오전 10시부터 친구만나서 키카에서 3시간 놀고! 점심 먹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먹으러!
마치 데이트중인 연인처럼 앉아서 즐겁게 수다떨며 아이스크림 먹더라구요 ㅎㅎ
3시쯤 친구랑 헤어져서 래이는 영어학원 가고~
전 4시에 해이 하원시키고~
5시에 피아노샘 오셔서 레슨받는 중!
피아노 끝나면 나가서 축구하고 놀꺼라며 한껏 기대중입니다 ㅋㅋ 그래~ 실컷 놀아라!!! ㅎㅎ
방학 첫날부터 숨가쁘게 돌아갑니다~
여름방학!
엄마는 무더위땜에 좀 지치지만...즐겁게 보내자^^
이웃님들도 남은 하루 시원하게 보내시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