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시내 호텔과는 다르게 규모가 컸는데요. 수영장도 총 3곳을 이용할수 있더라구요. 그런데 덥고 넓어서 이동이 힘드니 일단은 제일 가까운 수영장에서 오후 수영을 즐겼답니다^^
넘나 즐거운 래이& 해이 ㅎㅎ
수영장 근처의 정말 꼬딱지만한 비치!
해파리 출몰지역이라 바다에 들어가진 못해요 ㅠㅠ 그저 꼬맹이들 모래놀이정도만 가능!
리조트 안에 요렇게 항구도 있어서 이웃섬 호핑투어도 가능하답니다! ㅋ
나쁘진 않았지만 과연 1박에 30만원 이상의 값어치를 하는 호텔인지는 솔직히 살짝 갸우뚱하네요~ 암튼 다음화부터 리조트 숙박기 상세히 이어나갈께요 ㅎㅎㅎ
이웃님들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