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는 저 길다란 빵(?)같은걸 먹었고,
요거트러버 해이는 요거트와 빵을 먹었고...
전 즉석오믈렛을 받아다 크로와상이랑 함께 먹었나봅니다.
별 특이사항 없는 딱 평범한 호텔조식!
맛도 그냥 평범~
호텔이 시내에 위치해있으니 굳이 조식포함 안하고 그냥 나가서 먹어도 될듯요^^
조식 먹고 나오니 어느덧 체크아웃 시간!
우리 룸에서 보였던 뷰 안녕~
그리고 처음에 제가 메리어트호텔 엄청 투덜투덜했었는데요. 직원들 응대도 별로고 불친절하고 냉장고 미적지근하고 객실청소상태 별로고 등등!
끝에 반전이 있다고 했었죠?
체크아웃을 하는데 갑자기 아이들에게 인형을 선물해주면 함께 사진을 찍자고!
이건...뭥미???
근데 인형이 래이가 마르고닳도록 읽은 전집 이큐의천재들 캐릭터 인형!!!!
래이는 행복씨인형, 해이는 호기심양 인형을 받았는데 둘에게 너무 잘 어울리는 캐릭터네요. 암튼 내내 불친절한 직원들을 봐오다가 마지막날 저 직원이 환한 미소와 함께 선물을 안겨주는 반전이 있었답니다^^;;;
(넘 별거 아닌 반전인가요? ㅋㅋ 그래도 아이들이 좋아해서 ㅎㅎㅎ)
이렇게 메리어트와 굿바이하고,
수트라하버 마젤란 리조트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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