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이와 해이는 지금 외갓집에 와있는데요~
계곡에서 물고기 잡는걸 좋아하는 래이를 위해 할아버지 할머니가 출동해주셨습니다 ㅎㅎㅎ
날씨도 굿♡
산으로 올라가다보니 선녀폭포 팻말이 보이네요. 선녀폭포라니 호기심이 일었지만...
계단이 넘 많다 ㅡㅡ;;
쿨하게 패쓰!
적절한 장소를 찾아 돗자리 펴고 물고기 잡기 시작!
물도 시원하다 못해 차갑고~
물고기도 엄청 많았답니다!!!
큰물고기도 잡고 작은 물고기도 잡고~
뜰채 하나로도 물고기를 넘나 잘 잡는 래이!
잡고 풀어주고 잡고 풀어주고~
백마리는 잡은듯싶네요 ㅋㅋㅋㅋ
물고기집착남아 혹은 여아를 두신 스팀잇 부모님들께선 대둔산도립공원으로 출동해보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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