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유심을 사서 끼우고(핫링크라는 업체 이용했는데 만족!), 오만원가량 환전했다. 코타는 굳이 달러로 바꿔 들고 가지 않아도 된다. 한국지폐 5만원권 가져가서 현지 링깃으로 바로 환전 가능!
그랩 불러서 우리의 첫호텔인 하얏트로 이동! (그랩 저렴하고 편하고 짱!)
공항과 시내가 가까워서 거의 십분? 십오분?만에 호텔에 도착했다!
체크인하고 들어선 룸!
조금 낡은 느낌은 있지만 룸이 꽤 커서 만족!
엥? 그런데 침대가 킹베드네!
난 트윈베드룸 요청했었는데~
바로 리셉션으로 전화를 했다.
트윈베드룸은 이미 남아있는 방이 없다며 엑스트라 베드를 무료로 넣어주겠다고 한다!!!
오히려 더 넓고 편하게 잘 수 있겠군! ㅎㅎ
욕조는 없었지만 샤워기 수압도 좋았고, 작지만 야외수영장도 있고, 위치가 시내에 근접하여 좋고, 직원들의 친절함과 고객응대가 돋보였던 하얏트!
3박하는동안 불편함없이 잘 지낼수 있었다.
(초성수기에 3박을 40만원 초반에 예약했으니 가성비도 짱! ㅋㅋㅋㅋ)
요건 다음날 섬투어 가기 전 하얏트 로비 한쪽에서 찍은 사진!^^
코타에서 가성비좋은 호텔 찾는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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