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방학기간을 맞춰 극성수기에 다녀온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기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했는데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면세점 영수증을 가져가면~
룰렛도 돌릴 수 있고,
뽑기도 할 수 있답니다!
우리집 금손 래이가 뽑았는데,
면세점 선불권 만원 당첨!!!
아이들 좋아하는 초콜렛 사줬네요 ㅋㅋ
마티나라운지 가서 배 채우고~
놀이터가서 배 꺼트리고~
비행기에 탑승합니다 ㅋㅋ
모니터만 없다뿐이지 3,4,3열의 꽤 큰 사이즈 진에어! 대한항공 공동 운항하는 뱅기였어요~ 초성수기다보니 우리가족 4명 뱅기값만 200만원이 넘어갔네요 ㅡㅡ;;
(앞으론 그냥 학교나 유천을 빠지더라도 비성수기에 가야하나 싶었어요;;)
놀이터에서 꺼뜨린 배는 기내식으로 다시 채웁니다 ㅋㅋ
맛있게 냠냠 먹고,
다섯시간의 비행 끝애 코타키나발르 도착!!!
본격 여행기는 다음편에 이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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