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부터 계단이 좌르륵!
아이들은 신나게 올라갑니다^^
영차 영차!
쉼터에서 간식먹기!
금강산도 식후경^^
간식먹고 힘내서 고고!
경사가 급하지 않아 아이들과 가기 좋더라구요!
래이가 발견한 커다란 나무줄기! 번쩍!
해이는 작은 나뭇가지로 사슴으로 변신^^
딱 1km 오르니 해이에게 한계가 와버렸네요! 형제봉까지는 오르고 싶었는데 다리 아프다며 징징대기 시작한 해이 ㅠㅠ
이 아이에겐 천미터가 한계인가 봅니다!
그래도 잘 걸어줬어 다섯살 어린이!
다음을 기약하며 하산!
가을에 다시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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