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시티 호텔도 내부에 키카가 있었어요~
문어모양의 미끄럼틀!
해이가 재밌게 탔구요^^
요런 커다란 봉(?) 같은걸 갖고 놀기도 하고~
동화책과 장난감, 보드게임 등이 갖추어진 공간이 따로 있었답니다!
낚시게임도 하고, 젠가도 하고~
요런저런 놀이를 하며 즐겁게 놀았네요^^
단점은...
하루에 딱 한번밖에 키카를 이용할 수 없는 점! 수시로 왔다갔다 할 수 있는 다른 키카에 비해 조금 아쉬웠네요. 물론 아이들이 수영장에서 나오려하지 않아 어차피 키카는 자주 이용할수 없을뻔하긴 했지만요 ㅋㅋ
참! 조식 먹은 후 체크아웃 하기전 시간엔 사람들이 엄청 몰리니 그 시간대는 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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