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과 볼풀장!
조그마한 회전목마같은것도 타구요!
이곳은 입장료만 내고 들어가면 하루종일 무제한이에요! 주중과 주말 요금이 달랐는데 한국키카에 비해 저렴합니다! 그럼에도 무.제.한! ㅋㅋㅋㅋ
그래서 전 이곳에 아이들과 신랑을 놀게 두고...
키카 바로 아랫층 씨티마트에 가서 기념품도 사고~(물론 롯데마트가서 2차 기념품사기를 했지만!)
맛사지도 받으러 다녀왔죠^^
미리 예약하고 갔어야했는데....
그냥 갔더니 발맛사지만 가능하다하여 발맛사지만 받았지만 만족스러웠습니다!
맛사지 끝나고 마신 요 쥬스 엄청 맛있던데!
이름을 까먹었네요 ㅠㅠ
참! 나트랑 센터 키즈카페 옆엔 볼링장도 있고(그냥 지나칠 래이가 아니라 볼링도 쳤죠!) 오락실과 영화관도 있어요!
여행 마지막날 시원한 에어컨 맞으며 놀다가는것도 괜찮은듯 싶네요 ㅎㅎ
드디어!!!
저의 베트남 여행기가 마지막만찬을 즐겼던 식당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테이스팀에서 뵐께요~^^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