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이는 강아지 인형을 고르고~
래이는 장난감과 모자를~
신랑은 티셔츠와 모자를~
전 수영복 한벌을 득템한 후!
야시장 거리 끝부분 길건너에 있는 과일가게에 갔다가 뭐에 홀린건지 과일을 어마어마하게 많이 샀습니다.
(그닥 저렴한것도 아니었는데;;;)
호텔 안으로 두리안을 들고가는건 금지라 해변가에 자리잡고 앉아 먹어봅니다.
그동안 동남아 다니면서도 두리안은 한번도 안먹어봤었는데, 냄새와는 달리 그렇게 맛있다고 하니 호기심이 생겼지요.
음....저희가 잘못 고른건지...
두리안이 크게 맛있는지는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망고는 진리!!!!
역시나 달콤달콤 맛있었구요!
비싸게 주고 산 망고스틴도 비싼값을 했습니다. 근데 망고스틴을 넘 욕심부려 사는바람에 남았네요 ㅠ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반미도 사고~
잭푸르츠칩과 옥수수튐김 과자(?)같은것도 샀어요. 살짝 매콤한게 중독성있습니다 ㅎㅎ
그렇게 부른 배를 품에 안고 잠들었네요^^
늘 느끼는거지만 베트남 가면 1~2kg은 꼭 늘어서 오는거 같아요 ㅋㅋㅋ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