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 앞으로 우리를 모시러 온 지프차!
요 지프차를 타고 요정의샘-> 화이트샌듄-> 레드샌듄을 도는 코스를 미리 예약해뒀습니다.
사방이 뻥 뚫린 지프차를 타고 가다보면 바람싸다구(???)를 맞게 됩니다. 덜컹덜컹 스피드 장난아님! 잠깐은 괜찮지만 아이들과 오래 타긴 좀 힘듭니다. 저희 아이들은 요런저런 단련이 되어 있는 애들이라 괜찮았지만, 아이와 함께라면 택시나 벤 타고 이동하시는거 추천드려요! ㅋㅋ (흥정만 잘하면 택시가 더 저렴하기도 하구요^^)
요정의 샘 도착하여 티켓 사고 입장!
참방거리고 뛰어다니며 신난 래이와 해이!
모래 색때문에 물이 진흙물처럼 보이지만 사실 맑은 물이랍니다 ㅎㅎ
걷다보면 뱀을 목에 두르고 사진 찍어주는 아저씨도 계시고, 음료 파는 상점도 있고, 작은 슈퍼마켓도 있고 그래요 ㅋ
해이야~ 넌 위험하다~
오빠 따라하기 금지!
아이들이 넘나 재미있어했답니다!
투어아저씨가 시간을 한시간정도 주셔서 끝까지 가보지는 못했어요. 무이네에 머무는 시간이 넉넉하다면 택시타고 와서 아이들이 원하는 만큼 충분히 오래 놀아도 좋은곳이라 생각했답니다^^ 오감만족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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