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쓰어다도 있고 간단한 베트남전통 과자들이 마련되어 있었답니다!
먹고픈 과자를 담아~
야외석에 자리잡고 앉았어요~
커피 한잔의 힐링!
너무나 좋더라구요^^
애프터눈티를 즐긴 후, 아이들은 수영을 하고~
바다로 나와 노을지는 하늘도 바라보고~
파도 뛰어넘기하며 놀고^^
조개도 주워봅니다!
신랑은 야자수 나무아래에서 독서!
편안함...휴식....파도소리....힐링....
룸으로 돌아와보니,
깨끗히 단정되어 있는 침구와 향초~
굿나잇 카드 한장!
기분좋은 밤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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