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스테이의 꽃 조식이죠!
음식맛은 괜찮았어요~
특히 연어!!! 짱짱!!!!
하지만 사람이 어찌나 많은지...
15분? 20분 정도 기다리고 나서야 입장할 수 있었답니다. 인내심 필요!!!
작은 자쿠지가 있어요.
수영장 규모가 좀 작은데다가 투숙객이 어찌나 많은지 물반사람반의 느낌이었어요.
해가 넘어가니 사람이 좀 줄어들더군요!
키즈존은 깔끔하진 않았지만~
해이는 넘나 좋아라하며 놀았어요~
초등이상들은 조금 시시해할것 같고,
유아들은 잼나게 잘 놀더라구요^^
노보텔은....
조식 먹을때도 인내심으로 기다려야했고,
엘레베이터가 상당히 속터지는 시스템이지만, 직원들도 친절하고 가성비도 뛰어나서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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