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트랑바닷가에서 잠시 놀다가 바로 맞은편 빈컴플라자2에 있는 마트에 갔어요.
다음날 일찍 무이네로 떠나야하니 슬리핑버스에서 먹을 아이들 간식도 좀 사고 마트 구경도 할겸^^
장바구니 끌고 다니며 구경중인 해이!
베트남에 있는 동안 래이의 최애 과자인 투니즈! 오리온에서 나온건데 국내엔 안팔더라구요.
바로 요 포켓몬 카드 모으는 재미에 래이는 마트에만 가면 저걸 그렇게 샀었네요 ㅋ
용량이 작은데 한봉지에 300~400원쯤해요. 마트마다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롯데마트가 젤 저렴^^ 맛은 치토스 맛있니다 ㅋ
아침 일찍 신투어리스트 앞으로 가서 버스탑승했어요!
의자가 170도 정도까지 젖혀지고 발도 쭉 뻗고 갈 수 있어서 낮이었는데도 전 잘잤네요 ㅎㅎ (키카 큰 서양인들은 좀 불편해하는거 같았지만 전 문제 없었다는^^)
이층에도 좌석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1층이 안전해요!
래이와 해이는 과자도 먹고, 잠도 자고 걱정했던것보다 훨씬 잘 있어주었네요. 처음 타보는 버스라 아이들도 좋았나봐요 ㅎㅎ
이렇게 저희는 무이네에 도착하게 됩니다! 뭔가 꿈을 꾸고 난 듯한 느낌이 드는 무이네 이야기는 다음화에 이어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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