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히 샤워하고 내복 입고 즐기는 룸서비스~~~
피곤한 아이들 데리고 식당가면 평소의 두 배 정도는 진상을 부리기에~흠흠-.-;;;;ㅋㅋㅋ
그리고 나트랑 빈펄베이리조트는 룸서비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으니 부담없이 룸써비스를 시킬 수 있답니다 ㅎㅎ
클럽 샌드위치!
우리가 모두 상상할 수 있는 딱 그 맛!
까르보나라!
저....느끼한거 잘먹는 여자인데 보통보다 좀 더 느끼한편이었어요.
토마토 파스타!
요건 평범한 맛!
음식 하나당 만원정도니 호텔 룸서비스치고 가격 괜찮지요? ㅎㅎ 맛이 뛰어난건 아니었지만 무난했고 양도 많은 편이었어요~
피곤하게 놀았던 날은,
편안하게 룸서비스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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