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동산-> 워터파크 -> 동물원&아쿠아리움편으로 나누어 소개드릴께요!
일단 놀이동산!!!
오잉???? 놀이기구를 즐기느라 사진을 거의 못찍었나봅니다!! ㅠㅠ
바이킹도 타고, 마인크래프트라는 청룡열차(?)같은도 타고 회전그네 같은것도 타고 많이 탔는데....;;;
특히 빈펄랜드 놀이동산은 알파인코스터(익스트림 런쳐)라는 놀이기구가 유명한대요. 거의 모든 놀이기구를 기다림없이 바로바로 탈 수 있는데, 유일하게 기다려야 하는게 알파인코스터에요. 전 유모차에서 잠든 해이를 지키느라 신랑과 래이와 둘이서 알파인코스터를 탔는데 거의 30분을 기다려서 타고 왔어요~ 산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속도는 탑승자 맘대로 조절할수 있는거라 정말 스릴있고 재밌다고 하니 빈펄랜드 가신다면 꼭 탑승해보세요^^
(전 기다리기 싫어서 안탔어요 ㅋㅋㅋ)
놀이동산 안에는 마음대로 게임을 즐길수 있는(죄다 무료!) 게임랜드도 있었는데요!
이곳에 넓~~~~~은 방방이 있어서 래이가 신나게 놀았답니다!
(방방장에는 키 130cm 이상만 입장가능하여 해이는 못들어갔어요 ㅠㅠ 해이도 방방 좋아하는데~~~)
해이는 실내키즈카페 같은 공간에 가서 즐겁게 놀았답니다^^
참!빈펄랜드의 놀이기구는 킨 130cm 이상 탑승 가능한게 꽤 있으니 아이들 키를 130cm 이상 키워서 방문하세요! 너무 넓어서 걸어다니다가 지치니 다리도 튼튼히!!!! 훈련시켜서 오시구요 ㅋㅋㅋ
다음 포스팅은 빈펄랜드 워터파크편으로 찾아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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