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대한항공 저녁비행기로 나트랑에 도착하여 현지시각으로 자정이 넘어서야 공항을 나올 수 있었는데요.
첫날부터 비싼 호텔에 머물긴 돈이 아까워서 첫날은 잠만 잘 가성비짱 호텔에서 자고, 어제 빈펄베이리조트로 넘어왔답니다^^
저희가 첫날 머물렀던 애런 호텔을 소개드릴께요!
지은지 얼마 안된 호텔이라 화장실도 깔끔!
나트랑 시내 한가운데 있어서 주변 맛집 이용 용이하구요~
건물들로 좀 가려지긴 했지만 바다도 쬐끔 보이네요 ㅋㅋ
의외로 침대가 완전 편안해서 놀랐습니다!
(어젯밤 잤던 빈펄리조트 침대와 차이가 없어요! 오히려 빈펄보다 침대가 더 커서 편하게 잤네요. 하룻밤 꿀잠자기 최고!)
요 호텔은 조식포함 단돈 육만육천원에 예약했답니다 ㅎㅎㅎ
다만 조식이 별로 맛이 없다는 소문이 있어서 저희는 과감히 호텔조식을 먹지 않고 맛집 가서 먹었어요! 시내 한가운데 있어서 맛집 걸어다니기 넘 좋아요 ㅋㅋ
체크아웃하고 나오며 찍은 호텔 건물 모습!
하룻밤 잘 쉬었다 간다~~~^^
비행시간으로 인해 잠시 쉴만한 호텔이 필요하신 나트랑 여행객님들은 Aaron hotel 이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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