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버스킹 공연보고 삼합 먹고 밤중에 체크인했던지라... 객실 내부 사진은 밤에 찍은 사진입니다. ㅋ
푹신하게 잘 잤던 침대!
제가 침구에 예민한데, 베네치아호텔 침구보다 엠블호텔 침구가 훨씬 좋았어요!!!
잠자리 예민하신분들은 엠블호텔로 가셔요^^
해이는....호텔에 들어오자마자 그림을 그리네요^^;;; 그림 그리는데 열중하고 있어서 비키라고 하지 못하고 그냥 사진 찍었습니다 ㅋ
욕조도 있어요!
하지만 욕조를 이용할일은 없었네요.
엠블호텔에는 사우나 시설이 있어서(투숙객은 50%할인! 다만, 성인요금과 아이 요금이 동일 ㅠㅠ), 사우나에 다녀왔거든요.
저희가 갔을때는 사우나에 사람이 없어서 해이는 마치 수영장에 온것마냥 탕에 들어가서 발장구치며 잘 놀았어요 ㅎㅎㅎ
다음날 아침에 조식먹으러 갔는데...
래이가 아침에 배가 아프다하여...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요 ㅠㅠ
저까지 음식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 음식사진은 요거하나 찍었네요.
오빠가 아프더라도..
그와중에 잘먹는 해이^^;;
너라도 잘먹어서 다행이야~~~
요렇게 저희 가족은 엠블호텔에서 꿀잠자고, 조식에 사우나까지 즐기며 잘 쉬고 왔답니다^^ 여수 가시는 이웃님들께 엠블호텔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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