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으론 낭만포차가 쭈우우욱~~~~~
여수삼합을 비롯하여 이런저런 해산물요리를 판답니다. 비록 제 정보통에 의하면 위생상 추천하진 않는다하여 저희는 이미 테이스팀에 소개해드린 돌문어상회에 가서 삼합을 먹었지만요^^
그래도 예쁜 여수밤바다 보며 어른들끼리 한 잔 기울이가엔 괜찮은 장소 아닌가 싶어요.
그리고 이곳에선 주말이면 버스킹 공연이 펼쳐지는데요.
잔잔한 발라드를 불러주는 가수도 있고~
싸이로 빙의한듯한 에너지넘치는 공연자도 있었어요. 정말 분위기 후끈하게 잘 띄우시더라구요 ㅎㅎㅎ
래이와 해이는 함께 유모차에 포개 앉아 공연을 관람했답니다^^
조금 떨어진 곳에선 마술공연도 펼쳐지고 있었어요! 아이들이 잼나게 구경했네요 ㅎㅎ
공연구경 바다구경~
뭔가 낭만적인 밤이었네요^^
버스킹 구경하고 삼합까지 먹고 호텔로 들어가느라 체크인을 9시 넘어서 했다는요@.@
다음화에서는 9시 넘어 체크인하고 들어간 여수엠블호텔 소개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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