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으면서 관람하는게 인지상정!
래이와 해이는 츄러스 하나씩 들고 입장!ㅋ
(제가 먹은건 테이스팀 통해 올릴께요 ㅎㅎ)
over the rainbow 음악에 맞춰 춤추는 분수로 쇼는 시작되었어요.
그리고 언니 등장!
요 여자아이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니...
해이는 언니 어디갔냐며 언니 보고싶다고^^;;;;
요 문어는 목소리가 노홍철같아서 노홍철인줄 알았는데, 노홍철 성대모사 하시는 다른 분이었네요^^;;;
빛과 물과 스토리가 어우러진 쇼가 끝나고...
래이는 해이를 번쩍 안고 퇴장합니다!
좌석은 P석과 S석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가격이 좀 더 비싼 P석으로 표를 예매해 갔는데, 그냥 S석에 앉아서 봐도 될뻔했습니다.
그다지 차이나지 않는것 같아요~
이웃님들껜 저렴한 S석 추천드립니다!
sns에 공연사진 올리면 요렇게 기념품도 줘요 ㅋ
작년 라스베가스 방문했을때 보았던 분수쇼가 크기면에서 압도적이었다면, 여수의 빅오쇼는 그보단 아담하지만 좀 더 테크니컬한(?)면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여수에 가신다면 한번쯤 볼만한 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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