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 다음날도 해질녘쯤 또 갔었죠 ㅋㅋ
2박3일이라는 짧은 일정이었지만,
두 번이나 갔던 벽화마을 소개드립니다!^^
첫 날 올랐던 벽화마을 입구!
두번쨋날 올랐던 벽화마을 입구!
(참고로 요 입구로 올라가는게 더 빠르게 오를 수 있어요! 벽화 구경하기는 첫번째날 올랐던 입구가 낫구요!)
래이가 포즈를 너무 잘 잡아주더라구요!
길이 가파르긴 하지만 벽화 구경하고 사진찍어가며 오르는 재미가 있는 곳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사진속 맨 위에 있는 하얀건물들이 모두 예쁜 까페인데요. 이 곳은 테이스팀을 통해 따로 포스팅 드려야 할 것 같네요 ㅋ
정말 저희 가족 모두에게 "힐.링" 그 자체였던 장소였거든요! 다음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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