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영어원서읽기 모임 4번째 책이 끝났습니다. 저희가 요번에 읽은 "The Giver" 는 내용도 흥미롭고 단어나 문장들도 쉬워서 10일만에 완독하였네요!ㅋ 게다가 스터디원중 한분이 맛난 드립커피와 천연모기약을 선물로 안겨주셨네요~ 감사해랏! ㅠㅠ
요 책은 <더 기버 : 기억 전달자> 라는 제목으로 영화로도 나와있는데요. SF장르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분이어도 충분히 재미있게 보실 수 있으실만한 내용이에요. 영화에선 결말을 확실히 보여준거 같은데, 책의 경우 열린결말이라 독자의 상상에 따라 결말이 다양해질수 있습니다. 갠적으로 전 열린결말의 책을 싫어해서 책 끝부분이 좀 별로긴했어요 ㅠ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흥미롭고 재미있으니 무더운 여름 집에서 책 읽으며 쉬고 싶으신 이웃님들에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