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좀 춥긴했지만, 미세먼지는 없던 어제~
가까운 동탄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점심을 먹고 래이와 해이는 아빠와 함께 센트럴파크에서 놀고 있으라하고, 전 잠시 혼자만의 커피타임을 가졌네요^^
동탄사는 친구에게 추천받아 간 곳!
바로 라헬의 부엌이라는 까페에요.
핑크문을 열고 들어가면!
아기자기 넘나 예쁜 까페♡
바로 옆에 공방도 함께 운영하다보니 예쁜 소품들이 믾네요^^
저의 최애 메뉴 아인슈페너를 시켜봅니다!
냅킨에 쓰여진 글귀가 인상적이네요 ㅎㅎㅎ
사실 이곳의 시그니처메뉴는 보드라운 수플레 펜케이크인데 점심 먹은 직후라 배가 부른 상태였고, 혼자 먹기에 부담스러운 양이라 눈물을 머금고 패스했습니다 ㅠㅠ 포장도 안된대요~
다음번엔 꼭 비어있는 위장으로 방문하여 수플레팬케이크를 먹어봐야겠어요! 옆 테이블에서 드시는분 보니 비쥬얼 짱이더라구요^
아! 물론 아인슈페너도 맛있었습니다~
부드러움과 달달함과 약간 쌉쌀하면서도 시큼한 커피의 조화! 굿굿♡
대한민국 경기도 화성시 동탄1동 동탄공원로1길 12-7
따뜻한 동화속 부엌에 들어온 느낌! 크리스마스에 커피 한잔♡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크리스마스의 기적같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