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왔다가 함께 붙어있는 카페로 들어왔습니다.
통유리창 밖으로 보이는 나무들 덕분에 산뜻한 기분!^^
커다란 화분과 작은 화분들도 싱그러움을 더해주지요^^
작은 소품들이 진열되어 있네요 ㅋ
이곳에서 시원한 연유라떼를 마시며 책을 읽습니다. 아니, 이 글을 올린 이후 읽을 예정입니다^^;;
오늘은 래이가 4교시만 하는 날이라,
일찍 귀가하는 관계로,
딱 1시간의 자유시간을 흠뻑 즐기고 가야겠어요~
스팀잇 이웃님들도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도서관 옆 카페! coffidude♡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