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쿠치에 이런 메뉴가 있는지 몰랐어요. 제가 이용했던 지점은 수원역 안에 있던 파스쿠치였는데 별 기대없이 갔다가 깜놀했네요.
시원한 아아와 함께~
트러플오일향이 짙게 베어든 크로크무슈!
반을 잘라본 모습인데요~
빵도 어찌나 촉촉하고 부드럽든지~
여긴 커피맛집이 아닌 빵맛집이라 해야겠구나 싶었답니다 ㅎㅎㅎ
전지점 판매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주변에 파스쿠치가 있다면 모닝메뉴로 추천드려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지만...
이웃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요!
트러플오일 크로크무슈 강추! @파스쿠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