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첫날이었으나...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아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기분을 전화해야겠다 싶어서 외식하러 나왔네요.
메뉴는 토마토퐁듀파스타!
자칫 느끼할 수 있으니 잘 섞어먹으라는 종업원의 말에 따라 잘 섞어 먹습니다. 토마토와 치즈의 궁합 좋으네요! 살짝 매콤한 청양고추의 맛도 미세하게 느껴집니다.
우리집 아이들의 최애메뉴 쉬림프크림파스타!
이제 한그릇을 둘이 나눠먹기엔 살짝 부족한감이 드네요. ㅋ 어느덧 너희들이 열살, 여섯살이 되었구나! 이젠 1인 1메뉴 해야할듯!
이 집의 시그니처메뉴인 라쟈냐!
치즈폭탄피자의 느낌이에요! ㅎㅎㅎ
미트소스가 상당히 두껍게 들어가있답니다.
딱 한조각 먹었는데 배부르더라구요@.@
양 많은 분들께 추천!
2020년 우리가족 웃는일 가득하길!
스팀잇 이웃님들도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권광로188번길 11
새해 첫날 외식메뉴!@도프셰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