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래이네 학교 공개수업이 있는 날이라 오전 10시까지 학교에 갔습니다 ㅋ
래이네반 친구들은 비교적 규칙도 잘 지키고 얌전한편인것 같았어요 ㅋ
선생님의 질문에 손 번쩍 들고 대답하려는 래이!
얌전한 친구들인데 발표는 서로 하겠다고 손드는 친구들이 많았답니다!
수업 참여도 굿☆
모둠별로 앉아서 미술수업도 했구요^^
40분간의 공개수업이 끝난 후,
아이들과 바이바이~~
교실을 떠나기전, 래이는 놀이시간에 뭐하고 노나 봤더니 친구들과 블럭놀이를 하네요 ㅎㅎ
이렇게 공개수업이 끝나고,
엄마들은 반모임을 위해 학교 근처 브런치 카페로 갔답니다~ 이미 1차 반모임때 만났던 엄마들이 많이 계셔서 그렇게 서먹하지는 않았어요 ㅋ
1학년 래이반 친구들!
모두 학교생활 잘 적응하고 별탈 없이 다니고 있어서 다행입니다^^(사실 다른반엔 벌써 남학생들이 치고박고 싸운 사건들도 있더라구요 ㅠㅠ 학교폭력 노노!!!ㅠㅠ)
남은 학기도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