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래이도 해이도 재미있어했던 영어 동화책 한 권 소개해드릴까합니다! 그림도 귀엽고 상당히 쉬워서 영어초보수준 어린이들이 읽기 무난해요 ㅋ
바로 요 귀여운 고양이가 주인공!
Pete라는 고양이인데, 새 신발을 신고 신나서 노래를 부르며 길을 걷지요~
난 내 하얀신발이 좋아~♬♪♩ 라구요^^
그러다 커다란 딸기더미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Pete가 울었냐구요? 아니요!
그저 계속 노래부르며 걸어갔어요~
난 내 빨간 신발이 좋아~~♬♪♩ 라구요^^
블루베리에 빠지면???
역시나 울지 않습니다!!! 계속 노래부르며 걸을 뿐이죠!
난 내 파란 신발이 좋아~~♬♪♩ 라구요^^
그렇게 Pete은 진흙에 빠지면 갈색신발이 좋다하고, 물에 빠지면 젖은 신발을 신고 노래해요.
이 이야기가 주는 교훈 눈치 채셨나요? 어떤 상황에 빠지든 계속 노래부르며 나아가라는 것! 결국에 그건 다 좋은거기 때문이죠 ㅋ
스팀 시세가 안좋더라두 우리 keep walking 하자구요!^^ 신발색이 또 어찌 바뀔지 누가 알겠어요? 그게 인생의 묘미기도 하구요!ㅋ
암튼 저희집 인기만점이었던 요 책을 유치원 및 초등저학년 부모님들께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