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래이해이나에요.
반, 흠, 래이해이나 세 여자는 여행가방 안에 아이들 간식이며 장난감을 가득 채워 여행을 갔었는데요.
동생이지만 왠지 의지하고 싶은 그녀!
저보다도 야무지고 똑똑하고 속이 깊은 @hjk96님께서는 선물까지 한보따리 챙겨왔어요.(휴~ 고마워라)
반의 포스팅 보며 제가 너무나도 군침 흘리던 새우소금!
베트남 여행때 한국인 여행객들이 싹 쓸어오는 관계로 마트가보면 품절되어 있어 사기 어렵다는 달리 치약!
차와 요리할때 쓰는 소스까지!
반이 직접 만든 향초는 향이 어찌나 좋던지요.
원래 여행가면 짐도 많고(특히나 아이가 있으면!) 선물 사러다니는 것도, 챙겨가지고 오는것도 힘든데 이렇게 한보따리 안겨주다니 폭풍감동이었어요 ㅠㅠ
p.s. : 그러고보니 정신이 없어서 베스트 드라이버 흠의 운전하는 사진을 못찍었네요. 운전도 못하는 이 언니 라이드해주느라 고생한 흠이!
전생에 이 둘과 무슨 인연이었기에 이 둘에게 이렇게 많은걸 받는건지! 어리버리 별 도움도 못되는 언니와 함께해줘서 고마워 동생들아~~~♥♥♥ 우리를 만나게 해준 스팀잇도 고맙네요^^
(반의 선물 이야기로 시작하여 흠의 운전 이야기로 넘어가서 동생들에게 사랑고백하는 뜬금포 포스팅 읽어주신 이웃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