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이 유치원 오픈클래스가 있어서 다녀왔어요~^^
손도 번쩍번쩍 들고~
앞에 나가서 대답도 하고~
너무나 멋지게 잘 해준 해이^^ 엄마가 유치원에 와준게 기쁜지 뒤돌아보며 틈틈이 저랑 눈도 마주치고 ㅎㅎ
이제 다섯살 아이들인데, 알파벳과 음가를 다 맞춰서 놀랐네요~ 원어민 선생님 질문에 대답도 잘 하고, 노래와 율동하는 모습도 넘나 귀엽♥
부끄럽고 긴장될 수도 있었을텐데, 멋진 모습 보여줘서 고마워 해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