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읽고 있는 책에 이런 구절이 나와요.
"Having a friend would open a door for me into another world!"
래이가 2학년이 되면서 친해진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가 야구를 엄청 좋아합니다! 요 몇일 학교 끝나고 친구랑 야구를 하더니, 래이도 덩달아 야구의 재미에 푹 빠졌네요ㅋ
친구 덕분에 알게된 새로운 세계!
엉겹결에 홈런도 치고 신난 래이 ㅋㅋㅋ
방과후로 하고 있는 농구도 재밌고, 친구 덕에 입문하게 된 야구도 재밌고~ 둘 다 재밌어서 우열을 가릴수가 없다고 하네요^^;;;
작년엔 그렇게 축구를 해대더니, 올 한해 왠지 야구를 많이 할 것 같은 예감! ㅋㅋㅋㅋ
너희들의 우정과 야구사랑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