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이사를 했습니다!!!! 해이는 새집을 참 마음에 들어하는데, 래이는 예전 동네에 두고 온 친구들과 전학을 해야한다는 부담감 때문에 슬퍼하네요 ㅠㅠ
새로 이사온집은 남서향이다보니, 창밖으로 노을이 보이네요~
친구들과 헤어져 쓸쓸한 마음을 피아노로 달래고 있는 래이!
래이가 쳐주는 녹턴을 들으며 선셋 감상을 하니 더없이 좋았습니다!^^
새집에서 우리가족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