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시간밖에 남지 않았지만....
해이 생일 축하축하^^
유치원에서 생파한다고 해서 아침부터 생일케이크에 답례품에 유치원까지 날라주고~
하원 후 돌아온 해이는 친구들에게 받은 선물 앞에 두고 행복! ㅋㅋㅋ
래이가 뜯어주는 선물보며,
선물이 하나씩 뜯길때마다 꺅꺅거리며 자기가 좋아하는거라고 ㅋㅋㅋ
옷 갈아입고 선물받은 장난감 열심히 갖고 놀았네요~ 미니테슬백도 생기고, 씨크릿쥬쥬 매니큐어 스티커도 생기고, 플레이도우에 미미인형에 비즈놀이까지 장난감 풍년입니다~
해이는 좋겠다!!!!
너의 행복해하는 모습에 엄마도 같이 행복했어^^
4년간 아프지 않고 무럭무럭 자라줘서 고마워!
사랑해 우리딸♡♡♡